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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레모넥스, 포럼서 '차세대 약물전달 플랫폼' 발표

레모넥스(info@lemonexbio.com)2023.04.02조회 522EBN산업경제

국제백신면역포럼 참석, 코로나 mRNA 백신 물질 전임상 발표

차세대 DDS 플랫폼 디그레더볼, CEPI·BMGF 등 국제서 주목

 

 레모넥스(대표이사 원철희)는 'GVIRF 2023’에 참가해 차세대 약물전달체 플랫폼(이하 DDS)과 코로나19 mRNA 백신 후보물질 전임상 결과에 대한 발표를 성료했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국제백신 및 면역연구포럼(이하 GVIRF)는 세계보건기구(WHO)와 미국 국립보건원(NIH), 빌앤멜린다게이츠재단(BMGF), 감염병혁신연합(CEPI), 유니세프 등 학계, 정부, 기업의 백신 및 면역학 분야의 세계적인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국제회의다.


레모넥스는 이번 포럼에 초청돼 독자개발한 차세대 DDS ‘디그레더볼(DegradaBALL)’과 이를 통해 개발된 mRNA 백신 후보물질 ‘LEM-mR203’의 전임상 결과에 대해 발표했다.


레모넥스 민달희 CTO는 “이번 국제포럼에서 레모넥스가 개발한 DDS 플랫폼 디그레더볼과 이를 활용한 mRNA 백신 LEM-mR203 발표자로 초청된 점은 국제사회에서 당사의기술력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증명하는 것”이라며 설명했다. 이어 "현재 LEM-mR203은 전임상 시험을 통해 안전성을 평가하고 원숭이와 설치류에서 효력평가 결과를 확보했으며 CEPI, BMGF, RiGHT 등의 국제기구에서 글로벌 파트너링 미팅을 통해 많은 관심을 표명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레모넥스에 따르면 mRNA 백신 또는 치료제는 세포안으로 전달해야만 약효를 보일 수 있기 때문에 DDS가 필수로 필요하다. 전 세계적인 팬데믹 당시 코로나19 백신에 대표적으로 활용된 DDS는 지질나노입자(LNP)로 유통기한이 짧고 불안정하다는 단점이 있다.


유통을 위해서는 초저온 콜드체인(ultra-cold chain) 구축이 필요할 뿐 아니라 투약 후 심근염이나 전신과도면역반응, 간독성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반면 레모넥스의 디그레더볼은 Safe(안전성), Stable(안정성), Speed(신속성)의 강점으로 기존 DDS들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차세대 플랫폼이다.


디그레더볼은 다른 DDS 플랫폼과 달리 상온에서 2년 이상 보관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사전 생산을 통한 재고 보관이 가능해 콜드체인 없이 선공급 및 빠른 공급이 가능하다. 또, 근육투여 시 혈관을 통한 백신의 전신 노출도가 현저히 낮아 상대적으로 안전하다.


원철희 레모넥스 대표는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글로벌에서 mRNA-LNP 백신 개발에는 약 1년이 소요됐으며 항원단백질 백신은 2년이 소요됐다”며 “콜드체인 이슈로 일부 국가에만 우선 공급되는 문제가 있었지만 디그레더볼은 실온 유통이 가능하므로 기존 mRNA백신들이 초저온 유통, 보관 문제로 접근하지 못하는 저개발 국가들까지 공급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임상시험을 통해 디그레더볼의 인체 안전성이 입증된다면 mRNA 기반 백신이나 치료제를 연구하는 글로벌 제약사들과 WHO에 큰 관심을 받을 것”이라며 “더 안전하고 더 안정하고 더 신속한 DDS 디그레더볼을 통해 넥스트 팬데믹 발생 시 100일 이내 치료제를 선생산, 선공급하는 네트워크 채널을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 출처 : 레모넥스, 포럼서 '차세대 약물전달 플랫폼' 발표, EBN산업경제=김남희기자, 2023.04.02 19: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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