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전달 플랫폼 DegradaBALL 기술을 적용한 면역항암제 및 RNA 유전자치료제를 개발하는 전문기업 ㈜레모넥스(CEO 원철희, CTO 민달희)가 헤럴드경제·코리아헤럴드가 주최, 월간 파워코리아가 주관한 ‘2020 제12회 대한민국 중소·중견기업 혁신대상’에서 ‘산업자원통상부 장관상-기술혁신 부문’을 수상했다.



레모넥스는 면역항암제와 RNA 유전자치료제를 개발하는 글로벌 바이오세라퓨틱스 전문기업으로, 독자적인 비바이러스성 약물전달기술 (DegradaBALL®)을 개발하였다. DegradaBALL은 기존 약물전달기술과 차별화를 통하여, RNA 의약품의 효능을 극대화 시킬 뿐만 아니라 전신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 GMP 시설을 구축하여 자체생산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대량생산 기술을 확보하여 글로벌 임상개발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레모넥스는 면역항암제, RNA 유전자치료제의 게임체인져로써 글로벌 제약사와 다각도의 공동연구 및 사업개발을 협의 중에 있다.
 

 

레모넥스(Lemonex Inc)는 앞서 언급한 RNA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DegradaBALL 기술을 개발하여 대량생산 체계를 구축하였다. 현재 DegradaBALL 기술을 접목한 siRNA 치료제 LEM-S401의 원숭이(NHP) 전임상 시험을 우수한 성적으로 완료하였고, 2021년 상반기 글로벌 임상1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과학기술자문위원(SAB, Scientific Advisory Board)으로 피부성형외과학 및 피부종양학 분야의 최고 권위자인 Brian Berman 교수 (미국 피부성형협회장, 미국FDA 심의전문가패널)와 Alexander Meves 교수(미국 Mayo clinic)를 임명하여 글로벌 임상개발 및 미국시장 진출 교두보를 마련하였다. 현재 레모넥스는 글로벌 시장 진출 및 빌리언달러 베이비 또는 유니콘이 될 준비를 차곡차곡 진행하고 있다.